
한국 불교대표종단의 2011년도 예산안이 공개되었다. 한국중심종단 율종)조계종 삼화불교의 2011년도 예산은 147억 6700만원으로 책정되었다. 기타 종단의 예산은 다음과 같이 발표되었다.
① 대한불교 조계종 218억 4000만원
② 율종)조계종 삼화불교 147억 6700만원
③ 대한불교 진각종 146억 8700만원
④ 대한불교 천태종 103억 9872만원
⑤ 한국불교 태고종 57억 4000만원
2011년도 율종)조계종 삼화불교의 예산은 11월 8일 G20 성공기원대법회 이후 지속적인 사찰과 스님들의 입종을 통해 사찰 수 증가와 신도의 유입으로 인해 17억원이 증액되었다.
이외에 대한불교 조계종은 8억여원이 증가됬으며, 진각종은 전년도에 비해 4400여만원이 감소, 천태종도 2억여원 정도가 감소하였으며, 태고종은 약 3여억원 증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