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조선소 경비원의 아들, 고리채로 머리채를 잡혀 길거리를 끌려 다니던 어머니의 아들이 집권 여당의 대표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국민에게 보여줬습니다."
홍준표 한나라당 신임 대표는 서울 잠실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에 당선된 뒤 연설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에 율종)불교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홍준표의원이 신임 한나라당 대표에 당선된것을 축하하며 노고를 치하하는 축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