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6월 22일 청와대와 삼각산 해인율원에서 방문법회를 가진 부산 성불사(주지 수산스님, 부산북구 종무원장) 그리고 서울에 위치한 용화사 불자님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무료 지급이 이루어졌다.
이 날을 시작으로 일반 불자님들께도 스마트폰이 무료로 지급되고 있으며, 총무원이나 삼각산 해인율원으로 문의해 언제든지 일반 불자님들도 스마트폰 무료 개통이 가능하다고 총무원 관계자가 밝혔다.
율종)조계종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종단 스님들과 종단 불자님들께 스마트폰을 무료로 지급해 드리고 있으며 곧 종단만의 모바일 앱(어플리케이션)이나 시스템을 구축해 불교에 대해서 더욱 더 한발짝 앞설 수 있는 시대를 만들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