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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대사들 “4대강살리기 사업 분명히 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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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총무원 (112.♡.118.135)
날짜 : 2011-09-17 (토) 12:09
조회 :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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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외국대사들이 4대강살리기 사업 현장을 찾았다. 우리와 같은 물부족 국가의 대사도 있었지만 물관리는 지구촌 전체의 공통 관심사이기 때문에 이들 대사의 4대강살리기에 대한 관심은 누구보다 뜨거웠다.
4대강살리기가 대운하가 아니란 사실도 이해하고, 올 여름 장마기간 중 홍수를 막아 냈다는 것도 알게 된 주한 외국대사들이다.
이 날 4대강 시찰에는 벨기에, 폴란드, 파라과이, 인도네시아, 세르비아, 말레이시아, 콜롬비아,싱가포르, 오만, 파나마 등 10개국 대사와 코트디부아르의 대리대사 등 16개국 19명이 시찰에 참가했다.
주한 외국대사들은 시찰을 마친 뒤 서울로 돌아오는 버스에서 “자연환경을 보호하면서 하천을 정비해 홍수도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한국의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정식으로 접촉하고 싶다”는 의사를 잇달아 밝혔다.
특히 칼레로 콜롬비아 대사 부인은 “이달 중에 있는 콜롬비아 대통령 방한 일정에 4대강살리기 현장 시찰을 꼭 넣고 싶다. 콜롬비아 대통령도 하천정비 사업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율종)불교조계종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4대강 사업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외국에서까지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로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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