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인 오늘 귀경객이 몰리면서 주요 고속도로 상행선이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경부고속도로는 서울 방향으로 죽암휴게소에서 오산까지 87km 구간과 황간휴게소에서 영동터널 구간 등에서 밀리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도 서울 방향으로 상습 정체 구간인 서평택분기점에서 용담터널까지와 해미에서 서평택까지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역시 남이분기점과 곤지암, 여주와 마성터널 주변에서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율종)불교조계종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추석 귀경길도 부처님의 자비와 가피 광명으로 국민들과 불자님들의 안전을 축원 드리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