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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스트레스 잘 받는 사람은 비타민 B 보충 필요
글쓴이 : 총무원  (112.♡.118.135) 날짜 : 2011-10-15 (토) 11:14 조회 : 962
비타민 B군은 한때 단일한 영양소로 알려졌으나, 이후 화학적으로 구별되는 비타민이라는 것이 밝혀졌는데, 일반적으로 보충제는 비타민 B복합체라고 불리는 8개의 비타민 B군 모두를 포함하고 있다.

신경이 예민해서 사소한 일에 짜증과 화가 치미는 아내라면, 음주와 흡연, 스트레스로 찌든 남편이라면 더욱 신경 써서 챙겨야 할 영양소이기도 한다.

스트레스 받아 머리를 쥐어짜는 모습비타민 B군은 특히 신경계의 기능에 절대적인 역할을 하는데, 결핍되면 불안, 피로, 스트레스 증세가 나타나기 쉽다. 따라서 평소에 초조감을 잘 느끼는 사람, 스트레스 역치가 낮아 경미한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은 비타민 B복합체를 충분히 보충해 줄 필요가 있다.

또한 비타민 B군은 과음과 흡연을 일삼는 사람, 머리를 많이 쓰는 사람에게서도 결핍되기 쉽다. 두뇌는 포도당만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데, ‘뇌 영양소’로 불리는 비타민 B는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분해되는 대사 과정에 포도당 합성을 활발하게 해 주기 때문. 비타민 B를 ‘브레인 비타민’이라고 부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비타민 B는 한가지씩 따로 먹을 때보다 복합적으로 복용할 때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수용성 비타민이라 대량으로 섭취하더라도 소변으로 배설되지만 예외적으로 코발라민만은 간에 저장된다. 비타민 B의 하루 최적 섭취량은 50~100mg정도로 알려져 있다.

율종)불교조계종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므로,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 비타민 보충 등을 통해 국민들과 불자여러분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