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종)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18일자 오마이뉴스에 35억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하였다.
종단 총무원에서는 오마이뉴스가 율종)불교조계종 삼화불교 종단의 명예와 총무원장 스님의 명예를 터무니 없는 기사로 언론에 보도하여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고 밝혔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언론이 편향적인 기사로 불교 종단에 피해를 주고 더 나아가 개인의 명예까지 훼손하는 것은 적절치 못한 행동"이라고 지적하며, "기사를 보도하기 전에 좀 더 신중히 판단해 사실 유무를 종단에 확인하는 절차를 잊은 것 같다"고 강조했다.
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아니면 말고식'의 그런 보도 행태는 더이상 없어져야 하며 언론은 항시 사실만을 보도해 선의의 피해자가 나와서는 안된다고 전하며, 정확하고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해야 진정한 언론으로서 거듭날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율종)불교조계종 삼화불교 종단과 종단스님 등 종단에 관한 잘못되거나 오도된 보도등은 앞으로도 관리를 엄중하게 해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