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경중의약대학과 공식 자매결연을 맺고 한국분교 총장직을 역임하고 있는 혜인스님은 "이번 광고모집으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격려해 주신 것에 고맙다.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수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분교 총장 혜인스님은 남경중의약대학에서 직접 한국 총장으로 임명 받았으며, 이전에도 삼화불교 대학 학장을 역임 하시면서 많은 학생들을 배출한 경험이 많으신 걸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남경부속중고등학교에도 지속적으로 학생들을 보내 한국 학생들이 막연하게만 느꼈던 중국 유학에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
남경중의약대학과 남경부속중고등학교에 관한 문의는 02-511-2026~7 / 02-511-1080으로 하시면 상세한 상담 안내를 받으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