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단의 종단법률고문을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민의 대표변호사인 김용균 변호사가 금일 총무원에 방문해 총무원장 혜인스님을 예방했다.
이 날 김용균 대표변호사는 "한국불교의 중흥을 위해서 정진하시는 큰 스님을 친견하고 앞으로 불교조계종 종단 사찰과 전국 신도의 법률 상담을 맡게 되었다"고 전했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앞으로 종단의 스님들과 불자님들께서 각종 소송과 세무관계에 힘들게 고생하실 필요없이 세민의 도움으로 좀 더 체계적인 법률자문을 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앞으로 불교조계종과 법무법인 세민은 한국불교의 발전과 포교를 위해 앞장 서 나가는데 뜻을 함께 했다.
법률 자문에 관한 문의는 총무원 02-511-1080(2026~7), 변호사실 (02-521-2005)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