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세계 학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소장 김천학)는 대학 개교 10주년을 기념해 22~23일 서울 을지로입구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제1회 한·중·일 국제불교학술대회를 연다.
학술대회는 ‘동아시아에 있어서 불성·여래장 사상의 수용과 변용’이란 주제로 진행되며, 한·중·일 3국 불교학자 10명이 발표자로 나선다.
중국 런민대학 및 일본 도요대학과 공동 개최하는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세계적인 학자들이 참여해 인도에서 싹튼 불성․여래장사상이 한문문화권에 어떻게 수용되고 변화됐는지를 다각적으로 분석한다.
(천지일보 - 장요한 기자) 원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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