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름다운동행’은 지난 9일, 삼성의 후원으로 청소년 문화탐방 프로젝트 우리나라 세계문화유산 탐방과 나의 유산 만들기 세 번째 행사로 해인사 장경판전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우리 선조의 위대함을 느끼고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교과서에서만 보던 해인사 장경판전과 팔만대장경을 직접 본 참가 청소년들은 우리 조상의 지혜에 다시 한 번 위대함을 느끼는 하루를 만끽했다.
이들은 학교로 돌아가 친구들에게 자랑할 기대감에 뿌듯해하며 불국사‧석굴암과 양동마을 그리고 경주역사 유적지구를 탐방하게 될 다음 탐방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을 했다.
한편 아름다운동행은 저소득 가정, 복지시설 및 NGO 단체 지원, 국제 구호 및 긴급재난구호, 대북지원 사업, 지구온난화 방지 대책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천지일보 - 이길상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