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조계종 인천총림 석화사(주지 자명스님)에서 지난 24일(日) 총무원장 혜인스님과 간부스님 일동이 참석한 가운데 산사음악회 "새봄, 그리고 환희"를 봉행했다.
이 날 행사는 아나운서 지민의 진행으로 아남카라 혼성중창단, 가수 남궁옥분, 장미화, 한세일, 신정화, 소리샘, 마음과 마음 그리고 한국 요들송 계의 일인자라 불리는 서용율이 무대를 꾸몄다.
아울러 유네스코 등재 중요무형문화재 제 50호 "영산재"를 이수한 효성스님, 심진스님, 호산스님, 청산스님, 현광스님의 무대와 노름마치 무대와 주지 자명스님의 음성 공양 등 다양한 볼거리로 꾸며졌다.
이번 불교조계종 인천총림 석화사의 산사음악회는 인천광역시에서 직접 후원을 하였으며, 이 밖에 여러 사회 저명인사등 도 자리에 함께 한것으로 알려졌다.
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자명스님께서 인천 불교 포교와 발전을 위해 좋은 자리를 마련하여 직접 축하하러 왔다. 앞으로도 불교포교를 위해 더욱더 힘써 주실 것"이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