苦行이란 주로 인도의 外敎에서 채용된 修行法으로 단식, 호흡의 抑止, 특수한 자학행위에 의하여 스스로 육체적 고행을 하며 자연적인 욕망을 끊고 견디기 어려운 여러 가지 難行을 감행하는 것.(이렇게 하는 것에 의해 정신의 자유나 生天의 樂果나 바라는 바를 이루려 기대했다) 또 布施, 慈悲 그밖에 佛道에 합당한 큰 목적을 위해서 행해지는 苦難의 行이나 수도자 등에 의해 행해지는 荒行을 苦行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