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법(色法): 일체법을 크게 나누어 색법(色法), 심법(心法), 심소법(心所法), 심불상응행법(心不相應行法), 무위법(無爲法)의 오위로 하는 가운데 하나이다. 색법은 넓은 의미의 색으로 물질적 존재를 말한다. 약간의 예외는 있지만 일정한 공간을 점유하여 자타가 서로 장애하는 성질과 변화하여 부서지는 성질을 갖고 있다. 심법은 심(心), 의(意), 식(識)이라고도 하며 생각하고 아는 작용이 있는 것. 또 인식의 능력을 말한다. 심소법을 포함하여 심법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