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회(輪廻): 사람, 초목, 동물을 막론하고 몸(물질)은 죽어 없어지더라도 업(業)은 영원히 살아 다른 육체(물질)에 옮아, 수레바퀴가 돌듯이 멎지 않고 여러 가지 환경과 생애에 새로 태어나 미(迷)의 생사를 끝없이 되풀이 한다는 불교의 사상 및 세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