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도(六度): 도(度)는 바라밀(범어 paramita)의 번역으로, 육파라밀(六波羅蜜)의 다른 이름. 곧 보시(布施), 지계(持戒), 인욕(忍辱), 정진(精進), 선정(禪定), 지혜(智慧)가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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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도(六道)를 육취(六趣)라고도 한다. 중생이 사집(邪執), 유견(謬見), 번뇌(煩惱), 선(善), 악업(惡業) 등으로 인하여 죽어서 머무르는 장소를 여섯 가지로 나누어 가리키는 것이다. 즉 지옥도(地獄道), 아귀도(餓鬼道), 축생도(畜生道), 수라도(修羅道), 인간도(人間道), 천도(天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