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포체란 (Rinpoche) 란 명사구이며 살아있는 부처(活佛) 산부처(生佛)이란 뜻이다.
윤회설에 의하면 환생(還生)이란 생(生)과 사(死)가 둘이아니라는 뜻으로 린포체란 말은 펄펄살아숨쉬는 산부처(生佛)로서 살아움직이는 부처를 의미한다.
부처님 제세시에 수기를 받어 성불한 이들을 린포체란 말을 쓰고 살아있는 부처로서 생불로 화현했다는 뜻이다.
린포체란 과거생에 출가 수행자로 수도에 전념하다가 죽은 후 다시 인간의 몸을 받아 환생하였다는 것이 증명된 사람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