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모니 부처님이 성도할 당시에 앉아 계시던 보리수 아래의 금강좌 또는 금강좌를 중심으로 한 구역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어떤 의식이나 비법을 위해서, 또는 부정이나 악귀를 방지할 목적으로 경계를 표시하여 구분지어 놓은 것입니다. 불보살들의 세계와 그 구조를 신비로운 도형으로 나타낸 것을 말하며, 그 주제에 따라 두 종류로 나뉘는데 석가모니 부처님의 본생 설화를 주제로 그린 그림과 대승 겨전의 내용을 토대로 한 다양한 회화적 표현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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