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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물을 중시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제대로 물을 마실 줄 아는 사람은 적은 게 현실이다. 전문가들이 3000여 명 환자들을 상대로 임상실험을 한 결과 물을 잘만 마셔도 천식, 우울증, 위궤양 등 여러 가지 질병 치료에 도움 된다는 결론을 얻었다. 만약 수분 섭취가 부족할 경우 중풍, 비만증 등 질병에 걸릴 수 있다. 물의 작용을 알고 잘만 마셔도 인체에 6가지 유익한 점이 있다고 한다.
1. 주의력을 높일 수 있다. 물을 마시면 두뇌 활력이 강화돼 여러 가지 정보를 정확하게 기억한다. 2. 면역력이 향상된다. 면역계통이 활발하게 움직여 세균 침입을 방지한다. 3. 우울증을 예방한다. 선경계통을 자극하므로 우울증을 방지한다. 4. 실면증을 예방한다. 물은 천연 수면제 제조에 필요한 물체이다. 5. 암을 예방한다. 물은 혈액의 정상적 운동을 하게 하므로 암을 방지한다. 6. 질병 예방에 좋다. 물은 심장병을 예방하고 뇌졸중을 예방한다.
1. 밤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몸에 수분이 모자라므로 일어나서 250cc의 물을 마시면 신장과 간장이 해독된다. 2. 아침에 출근하면 정서가 긴장해져 자신도 모르게 탈수현상이 일어난다. 때문에 출근한 후 커피부터 마시지 말고 250cc의 물부터 마시는 것이 좋다. 3. 한참 일을 한 후 휴식때 세 번째로 물을 마신다. 이때 모자라는 수분을 보충해 주므로육체의 긴장이 풀린다. 4. 점심 식사 후 커피나 음료수 대신 생수 1컵을 마시면 머리가 맑아진다. 5. 퇴근하기 전에 또 1컵의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껴 저녁에 포식하지 않는다. 6. 취침 전에 또 1컵의 물을 마신다. 그러면 하루 2000cc의 물 섭취량에 도달한다. 단지 취침 전에 물을 한 모금에 다 마실 경우 밤에 소변을 보느라 밤잠을 설치게 되므로 여러 번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다. 남경중의약대학 한국총장 혜인 (중국 남경 중의약대학 한국 캠퍼스 총장실: 02-511-1080) 2009-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