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이 되었습니다.
인간은 물론 만 생명의 존엄성을 온 우주에 알리기 위해 부처님께서 이 사바세계에 나셨습니다.
우리가 오늘 올리는 작은 등불 하나가 어둠을 밝히는 지혜의 빛이 되기를 서원하며 부처님전에 연등 공양을 올립시다. 아울러 불자님들께서는 가내 평안과 소원 성취를 발원하는 봉축법회에 무루 동참하시어 부처님의 가피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