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조계종삼화불교신문에 활용 될 것이며 앞으로 신문 활성화를 위해 총무원에서는 적극 지원 할것입니다.
각 사찰에서는 적극 동참하여 사찰과 종단에 큰 힘이 될수있도록 노력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의전화:02-511-2026
주소: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11-5 3층 총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