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율종)조계종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께서는 오전 11시부터 열린 자유총연맹 신년 하례식에 참석하셨다.
이 날 행사에는 이재오 특임장관과 한나라당 사무총장 원희룡 의원, 청와대 박인주 사회통합 수석 등 각계각층의 인사 4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박창달 의장(한국자유총연맹 회장)은 “우리는 천안함 폭격과 연평도 피격사태와 같은 북한의 도발에 맞서서 확고한 대북 억지력을 갖추고 국민화합을 이루는 데 모든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세환 차기 의장(재향군인회장)은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전쟁을 바라지는 않지만, 결코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로 애국세력이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율종)조계종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께서는 "신묘년 새해에 이명박 정부가 성공적으로 회향 할 수 있도록 발원드린다"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