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종)불교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에서는 "8월 24일 무상급식 심판의 날과 9월에 총무원장 스님을 모시고 떠나는 중국 성지순례 방문의 안건에 대해서 회의를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무상급식 심판의 날에는 소득계층 하위 50%에서부터 단계적으로 무상급식을 실시하는 것에 찬성한다라는 내용과 중국의 지장도량 황산과 구화산 그리고 남경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이 회의의 안건이다라고 전했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불자님들과 국민들께서 24일날 선택을 잘하셔서 어떤것이 우리에게 더 도움이 되는지 투표장에 가셔서 꼭 확인해 달라고 하셨으며, 종단스님들과 불자님들의 중국 성지순례 방문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