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이번 한일 위령 수륙대법회에 참석해주신 종도스님들과 불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많은 인원이 함께 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 다음 행사에는 더 많은 스님과 인원이 함께하여 불교조계종의 하나되고 단합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고 전했다.
불교조계종 수륙대법회는 19일 부터 22일까지 3박4일간 봉행하였으며, 서울과 부산을 각각 출발 제주도와 마라도를 거쳐 돌아왔다.
제주도에서는 제주에서 포교신행에 앞장서고 있는 지운스님과 함께 재를 올리고 달마도 시연식이 있었으며, 마라도로 이동하는 가운데 선상 수륙대법회를 봉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