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단 간부스님 과 신도 들이 모여 2017년 을 마무리 하고잘못된 일을 참회 하는 기회 를 삼고자 하는법회다
살아가면서 이웃과 친구 친측 모듣이 에게 참회와 감사로 회향 하고 행복한삶 을지향하는 송구 영신의 해를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