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교조계종 교육 37년·창종 24주년 기념 대법회 봉행
불교조계종 교육 37년과 창종 24주년을 기념하는 대법회가 지난 10월 31일 여주 백화사에서 봉행됐다.
이날 법회에서 종정 혜인스님은 법문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른 올바른 수행 자세와 자비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불자로서 갖춰야 할 마음가짐과 정진의 자세를 당부했다.
참석한 종단 스님들은 지난 37년간 이어온 교육의 전통과 창종 24주년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수행과 포교에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기념 대법회는 종단의 역사와 정신을 되새기고, 앞으로의 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