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교조계종 ▒ -혜인스님, 중국남경중의학대학,불교대학림

불교조계종

종단 종무행정

종단행정서식법문 자료실경전 공부실문서 자료실

Home >종단 종무행정 > 종단뉴스 종단뉴스
총 게시물 2,481건, 최근 1 건
   
수도권·부산 지역 템플스테이 운영 중지 시행
글쓴이 : 총무원 날짜 : 2020-08-20 (목) 17:25 조회 : 176


수도권·부산 지역 템플스테이 운영 중지 시행




부가 수도권 등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더욱 강화함에 따라 해당 지역 템플스테이가 8월 30일까지 운영 중지된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8월 18일 발표된 정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지역 템플스테이 총 41곳의 운영을 8월 30일까지 임시 중지한다.

템플스테이 홍보관,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 사찰음식교육관 향적세계에서 진행하는 교육 및 프로그램도 30일까지 운영 중지한다.

문화사업단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정부가 수도권 등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격상하며 더욱 강화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정부 방침에 적극 협력하고자 해당 지역 템플스테이 및 문화사업단의 자체 시설에 대한 임시 운영 중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문화사업단은 전국 템플스테이 운영사찰에 기배포된 코로나19 대응 지침 준수 및 지속적인 방역과 예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문화사업단은 코로나19 대응 의료진과 공무원 등을 위한 사찰음식 도시락 전달, 토닥토닥 및 쓰담쓰담 템플스테이를 운영하며 선제적인 지원을 계속해왔다”며 “앞으로도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협력으로 방역체계 및 사회 안정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앞서 문화사업단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했던 2월 말, 전국 템플스테이 137개 템플스테이의 운영을 한 달간 전면 중지한 바 있다. 이번 임시 운영 중지는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다.


불교조계종 혜인스님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확산되고있는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불교계도 정부 지침에 적극 협조할 것이며 국민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철저히 지켜 코로나19 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