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신문 제 504호 2면에 불교조계종 총무원장(종정대행) 혜인스님의 불기 2558(2014)년 부처님 오신 날 법어가 게재됬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진리에 순응할 때 복덕 얻어"라는 제목으로 스님들과 불자들이 청정지계로 수행에 매진해 줄것을 당부했다. 다음은 법어 전문이다.
계율이 청정하여 계율을 잘 지키고 고요한 생각으로 부처님(순리)을 생각하고
부처님 말씀을 읽고 따르면 언제나 자유롭고 행복하리라.
부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면 극락천국에 살 수 있고 부처님의 말씀을 따르는 자
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하며 부처의 말씀을 부정하는 자 고통에서 헤매일 것이다.
부처님(진리)에 순응하는 자는 복덕이 따르고 행복하고 부처님(진리)에 역행하는 자는
불행이 따른다.
부처님 오신 날을 새기는 것은 성불을 바라는 것이며 모두가 행복하고 자유롭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불교조계종 종정대행 혜인스님의 법어 전문은 금강신문 제 504호 5월 6일 화요일 신문 2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