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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종정대행 혜인스님 | ⓒ 동부중앙신문(주)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여주, 종단 불교조계종 종정대행인 혜인스님은 5월6일(불기 255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계율청정을 강조하는 법어를 내려 종단소속 전국 1270여개 사찰과 암자에서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속에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도록 했다.
또한 종단은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회를 진도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고인들의 명복과 유가족들의 조속한 안정을 기원하는 축원을 같이 진행해 국가적 재앙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은 다수 국민들을 위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처님 오신 날 법어
계율이 청정하여 계율을 잘 지키고 고요한 생각으로 부처님(순리)을 생각하고 부처님 말씀을 읽고 따르면 언제나 자유롭고 행복하리라
부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면 극락천국에 살 수 있고 부처님의 말씀을 따르는 자 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하며 부처의 말씀을 부정하는 자 고통에서 헤메일 것이다.
부처님(진리)에 순응하는 자는 복덕이 따르고 행복하고 부처님(진리)에 역행하는 자는 불행이 따른다 부처님 오신 날을 새기는 것은 성불을 바라는 것이며 모두가 행복하고 자유롭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