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이 이번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세계 간화선 무차대회 및 연등회가 성공리에 무사히 잘 치뤄진것에 대해 모든 스님들과 불자님들과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원력이 한데 뭉쳐 함께 한것이라고 평했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이런 세계적인 행사로 말미암아 우리나라 불교 위상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로 삼고, 더욱 더 청정 수행과 계율을 지키며 포교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 스님들과 불자들은 수행과 포교가 가장 기본이자 으뜸이라 할 수 있다. 앞으로도 국내에서 좋은 행사를 많이 볼 수 있기 바라며, 불교조계종 또한 한국불교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 설 것이라고 했다.
이번 무차대회에는 캄보디아 승왕 테프 봉 스님, 스리랑카 시암종 부종정 니안 고다 스님, 중국불교협회 부회장인 인순 스님, 일한불교협회 회장인 후지타 류조 스님, 세계종교지도자협의회 사무총장인 힌두교도 바와 제인 등 해외 초청 인사와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진제 스님외 많은 인사들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