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이 제 28회 함안 군민의 날 아라제 행사에 참석해 개회사 및 법문을 내렸다. 이날 참석한 1,000여명의 사부대중은 혜인 큰 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아라제 행사에 함께 했다.
이 날 참석한 차정섭 함안군수에게는 행정대상을 수여, 채운배 함안경찰서장에게는 치안대상을 수여했다. 혜인스님은 "우리 차정섭 함안군수께서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땀 흘리고 군민들과 함께 하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앞으로도 군수님께서 함안발전과 군민들의 생활에 조금 더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치안대상을 수상한 채운배 함안경찰서장에게는 "서장님께서 함안의 치안을 위해 불철주야 동분서주 하시는 모습과 함안의 모든 경찰분들께 서장님을 대표해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함안의 치안을 위해 모든 경찰분들이 최선을 다해주시고 군민들의 안전을 책임져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 날 상을 수상한 차정섭 함안군수와 채운배 함안경찰서장은 "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께서 우리 함안의 자랑이고 대표 축제인 아라제 행사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먼 곳에서 행사를 위해 함께 해주신 불교조계종 관계자 분들과 종단 스님들께 고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