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BTN에서 준비한 '붓다'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쉽게 이해하고 인간적인 고뇌를 섬세하고 표현했다는 평을 듣고 있는 가운데, 총 55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고 밝혔다.
'붓다'는 자비와 사랑, 평화와 조화에 대한 강력한 메세지를 담고 있다고 전하며, 한국어 더빙으로 시청자 편의와 몰입도를 극대화 시켰으며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1600년 부처님 당시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이번 BTN 불교TV 개국 20주년 '붓다'는 부처님 오신날 저녁 9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
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이번 부처님의 일대기를 다룬 드라마에 우리 종단 스님들과 불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바라며, 부처님의 일생을 다룬 만큼 우리 불자들이 한 번씩 모두 시청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