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원장 혜인스님이 "국민들과 불자들이 메르스에 대한 걱정이 많은 것으로 안다. 메르스에 겹쳐 가뭄과 이에 따라른 경기 불황으로 인해 불자들의 걱정이 큰 것으로 보이는데 이제는 국민들과 불자 그리고 대한민국 모두가 함께 하나로 뭉쳐 이 난국을 잘 헤쳐나가야 된다고 본다."고 전하시며
아울러, 혜인스님은 "아직 경과를 더 지켜보아야 겠지만, 국민들과 불자들도 어느 정도 불안감을 떨치고 개인위생에 더욱 신경써 불안감을 극복하고 좋은 음식과 좋은 생각과 좋은 마음으로 일상생활로 복귀해야 할 것이다."고 전했다.
그리고 메르스 격리 병원으로 지정된 곳의 방문을 삼가고, 바로 증상이 나타나면 메르스 관리센터 109나 120으로 문의하여 바로 조치 받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