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원장 혜인스님은 "불교포교와 발전에 '붓다'를 시청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우리가 알지 못했던 부처님 역사 일대기를 방영하는 만큼 많은 시청을 해주시길 바란다." 아울러, 종도스님들 뿐만 아니라 우리 불자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시청하기에도 이 만큼 좋은 드라마가 없을 것이다."고 말씀하셨다.
"상업적이고 자극적인 드라마가 넘쳐나는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쉽게 불교에 관해 접할 수 있고 같이 부모가 같이 시청하면서 부처님에 대해서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한다면 그게 바로 청년포교라 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