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이 새누리당 중앙회 당사로부터 청년대책실업 위원장 위촉을 받았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작금의 청년실업 수준이 국민들과 불자들이 체감하기에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이런 상황일수록 모두가 지혜를 모으고,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돌파구를 마련해야 하는 시기"라고 말씀했다.
아울러, 지금의 청년실업은 청년들의 노력으로만 극복할 수 있는것이 아니라, 우리 모든 사회계층이 한 발짝씩 양보하여 자라나는 미래 청소년들과 이후 세대가 어려움에 직면하지 않도록 타협과 협의를 통하여 누구나 살기좋은 대한민국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