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여주 백화사에서 종도스님들과 사부대중 1000여명이 모인 불교조계종 교육 26주년 기념창종법회가 성황리에 원만봉행 되었다.
이 날 행사는 선아예술단의 식전 공연을 비롯, 무형문화재 학춤, 섹소폰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진행되었다. 아울러, 덕산스님과 자명스님의 축하무대로 백화사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좋은 인연으로 만나서, 불교조계종은 부처님의 청정계율을 지표로 삼아 수행과 포교에 앞장서고 있으며 세계로 뻗어나가는 제 1의 종단으로 부상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으며,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불자들이 2016년은 1인 10명 포교를 목표로 삼아 불교가 전 세계의 종교가 될 수 있도록 수행정진에 앞장서주시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다.
더불어, 우리 스님들과 불자들의 기도원력으로 백화사가 대한민국 제 1의 절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