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불교지도자 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 사람과 종교 정부 사이의 갈등을 넘어 조화를 이루자
대한민국이 모두 화합 단결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넘어서 세계로 나아간다
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이 종단의 지도 스님 대표단을 이끌고 1월 6일 금일부터 9일까지 2016 불교조계종 북미 포럼에 참석한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이전 삼화불교 대학을 시작으로 남경중의약대학 그리고 지금은 1260개 사찰과 260만 신도를 이루어낸 한국의 새로운 불교지도자로서 교육과 포교 그리고 다양한 불교발전 프로그램을 정착시켜 이번 미국 페블비치, 캘리포니아주에 새롭게 불교포교의 완성을 향해 한걸음 더 앞으로 나아간다.
아울러 이번 미국포럼에서는 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초청을 받아 경제인 200여명과 함께 새로운 불교비전과 세계 곳곳의 불교포교를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이 밖에도 미국의 영향력 있는 시민단체들과 토론을 통해 전 세계의 조화와 평화 건설을 위한 법문의 시간을 갖는다.
불교조계종 지도 대표단은 미국의 신심 깊은 불자들과 불교의 영향력과 파급력을 가지고 있는 싱크탱크를 직접 만나 한국불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여러가지 불교무형문화에 대해서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를 통해 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불교를 설명하기 위해 전통적인 사찰과 사찰에 걸맞는 현대적인 편의부속시설을 경내에 갖추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 및 논의한다.
한국에 불교조계종이 이루어낸 1200개 사찰과 미국에 새롭게 100여곳에 사찰을 순차적으로 건축할 계획을 가지고 북한에도 불교조계종을 알릴 수 있는 사찰을 세워 단절되어 있는 북한과의 관계를 새롭게 정립하고, 불교문화에 대해서 잘 모르는 나라와의 교류를 통해 관계 개선을 꾀한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불교문화의 세계 정착을 위한 발걸음으로 서로 다른 사람들 사이의 조화 이해관계등을 대화와 부처님 법문으로 풀어 모두가 이해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열어야 한다고 설명하며 사회적 프로그램 개발보급을 통해 국경을 초월하고 세계 각국의 다양한 사람들에게 갈등을 풀 수 있는 지원을 아낌없이 하는데 앞장 설것"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수행을 통해 지구촌 곳곳에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으로 함께 손잡고 지구촌이라는 말뿐만 아닌 행동과 부처님 원력으로 불교조계종의 인프라로 모든 지각있는 존재의 행복과 안녕을 위해 사명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불교조계종의 미국 포럼 미국관계자 팀의 말을 빌리면 "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과 이번 포럼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스님의 포교 지향성과 지금의 불교조계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계획과 실천방법 등 많은 부분을 참고하고 연구했다."고 설명했다.
팀 가일은 "스님의 개발계획 중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불교조계종의 5개년 발전 계획이었는데, 1년의 단위로 각각 불교발전의 가능성 비전을 제시 이를 1년동안 하나씩 이루어 최종적으로 5년이 되었을 때 이를 모두 살펴본 결과 지금까지 한국의 어떤 불교지도자도 생각치 못한 놀라운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스님의 법회는 중국 등 아시아에서는 이미 유명하며, 이번 미국포럼도 그런 인연의 자리로서 만들어진 소중한 결과다. 수백만 명의 마음을 움직이는 혜인스님의 법회에 우리가 참석할 수 있게 된 것도 아주 귀중하고 특별한 자리"라고 밝혔다.
총무원장 혜인스님과 불교지도 스님 대표단은 페블비치와 캘리포니아에서 법회를 열며, 이 자리에 함께 동석한 인간문화재 4명이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
이번 포럼은 아름답과 화려한 불교의 다양한 문화전달을 통해 이번 미국인들과 자리에 함께 하는 모든 이들이 부처님의 설법으로 불교를 한층 이해시킬 수 있는 자리로 발전 시켜나간다는 기획이며, 한국정부에서 인정한 승무(승복을 입고 불교의 음악을 이해)와 학춤, 그리고 법고시연, 서예공연(달마 퍼포먼스) 등을 통해 새롭게 세계에 불교조계종을 알리고 그 우수성을 인정받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것이 총무원 관계자의 설명이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이번 미국행으로 우리 불교조계종이 한국의 불교발전을 위해 노력을 해온 길 만큼, 앞으로는 세계포교에도 더욱 심혈을 기울여 모두가 불교문화로 함께 할 수 있는 장을 열 것"이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