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매일신문] (율종)불교 조계종, 2024년 종무식 신협 발기인대회 성료
종정 혜인 스님 “2025년 국태민안·더 큰 종단 발전 기원”
청정계율 ‘(율종)불교 조계종’은 최근 서울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2024년 종무식 및 신협 발기인대회 봉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기 여주시 강천면에 본찰을 두고있는 ‘(율종)불교 조계종’은 석가모니 부처님의 혜명을 잇는 청정계율과 진리를 향한 수행의 등불이 꺼지지 않는 ‘정법불교종단’으로 부처님의 유언을 중심으로 무명으로 살아가는 국민에게 횃불을 밝히는 등 부처님의 말씀을 세계에 알리고자 노력한다.
종무식에서는 내년 종단의 발전과 미래 비전에 대한 다양한 제시 및 새해 예산안 등 발표 속에 종정 혜인 스님과, 종도 스님, 불자, 불자 가수협의회(박일남·장미화·김지현·소명·김명남·박정식·박수현), 신협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또 2024년 한해를 종단 스님들의 수행을 위한 하안거·동안거 수행, 창종기념대법회 및 산사음악회, 계율청정 국민오계 수계법회 봉행, 어린이 하계 수계법회, 사회공헌 유기견 없는 도시 국토대장정 등 각종 종단의 행사와 더불어 국민과 사회적 소통을 위한 종정 혜인 스님의 ‘거제국제아트페스티벌’ 축사, ‘서울문화예술원 프리미엄 과정 3기’ 축사 등으로 뒤돌아보고 2025년 새해를 준비했다.
신협 발기인 발족식 관련해서는 손승우 대표가 “전국 사찰 스님을 비롯해 불자 및 그 가족들의 안정적인 금융 및 금융 생활의 편의 제공을 통해 복지향상과 지역경제의 규형있는 발전 기여 등의 목적으로 신협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종정 혜인 스님은 법문을 통해 “최근 일련의 국가적 사태와 관련 ‘국태민안 불국정토’의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국민과 함께 국태민안을 기원한다"며 "새해는 희망의 나라로 비젼의 국가로 국민들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힘을 모아 세계에 대한민국의 성숙함과 화합의 선진 국민임을 다시 보여주고, 새해 종단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국매일신문] 여주/ 김연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