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대희 전 대법관(서울 마포갑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일 오후 2시 마포 염리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최됐다.
“새로운 마포”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개소식에는 각계각층 다양한 인사들이 함께했다. 안대희
예비후보자 후원회장을 맡은 박관용 전 국회의장을 비롯해 김황식 전 총리, 이용훈 전 대법원장, 이인제 최고위원, 김을동 최고위원, 김태호 최고위원, 이주영의원, 김정훈 정책위의장, 홍문종 의원, 김성태 의원,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가수 설운도 등을 비롯한 지역주민 2천여 명이 참석했다.
안대희 전 대법관은 인사말을 통해 ‘마포에 새로운 희망을 심고, 한국 정치를 변화시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음’을 밝히며 "마포에서 국민들께 더 나은 정치, 더 나은 대한민국의 희망을 약속드리겠다"고 전했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안대희 후보자께서 이번 마포 주민들을 위해 많은 일을 해주시길 바라며, 마포 주민을 위한 정치, 더 나아가 서울시민을 위한 정치, 그리고 전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