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원장 혜인스님이 불교우호증진 차원으로 달라이라마로부터 직접 우표를 기증 받았다. 이번에 총무원장 혜인스님이 기증 받은 우표는 부처님 탱화를 형상화한 우표로 소장가치가 높은 것은 물론, 귀한 작품으로 알려졌다.
달라이라마 측은 "불교조계종의 총무원장 혜인스님이 세계불교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하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앞으로도 전 세계불교가 하나가 되고 세계 모든 불자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불교조계종에서 더 열심히 불교 알리기 포교에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불교조계종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과 영국 그리고 여러 불교국가와 함께 신심이 깊은 불자 만들기에 앞장서고 부처님 계율을 널리 알리는 계율청정 종단으로 더욱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