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중의약대학은 공식인증기관인 남경중의약대학 한국분교에서 준비하자
중국으로부터 직접 공식인증기관을 받은 곳은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6길 8에 위치한 한국분교가 유일
남경중의약대학의 한국총장을 맡고 있는 혜인스님은 이미 26년전 부터 삼화불교대학을 통해 포교사 및 유아교육학과를 통해 많은 학생들을 배출해낸 바 있다.
현재는 불교조계종 총무원장과 남경중의약대학 한국분교 총장직을 역임중인 혜인스님은 "앞으로 세계 경제가 미국과 중국 그리고 인도 등으로 나뉘어 발전하게 될것인데, 이 중 우리 학생들이 중국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남경중의약대학 한국분교에서는 지난 메르스 사태나 이번 지카 바이러스 사태 등 많은 일련의 사태등을 수학중인 학생들과 겪어온 노하우 등 다양한 실전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능력을 배양하고 있다.
남경중의약대학 한국분교 문의는 02-511-2026~7 혹은 02-511-1080으로 하시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