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부터 (7.7~ 7.11)일까지 총무원장 혜인스님과 총무원 관계자 등을 비롯 중국 남경중의약대학 방문사절단이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 남경으로 출국했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이번 방문은 "우리 불교조계종과 남경중의약대학의 오랜 자매결연을 통해 학생들의 남경중의약대학 입학 및 학사관리등을 돕고 의술에 관심이 있는 우리나라 학생과 중국의 학생들 더 나아가 불교조계종의 세계포교와 관련하여 이번 남경중의약대학 방문을 통해 더욱 뜻 깊게 우호증진에 힘쓴다."라는 차원이라고 말씀하셨다.
아울러 새롭게 선임된 남경중의약대학 총장을 비롯 한국 관계자 및 학생들을 만나 총무원장 혜인스님이 직접 지도사항 등을 살피며 학생들을 더욱 세심하게 관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을 비롯 방문사절단은 중국 남경중의약대학의 학생 점검 및 제반 사항등을 살펴보며, 총무원장 혜인스님이 직접 관계자들을 만나 격려할 예정이다.
총무원 관계자는 "이번 남경중의약대학 방문으로 인해 금일 7월7일부터 8일 양 일간은 스님들의 총무원 업무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이 기간 총무원을 방문하실 종도스님들과 불자들께서는 가급적 11일 총무원이 정상화 되는 이후 업무복귀를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총무원장 혜인스님과 중국사절단의 방문으로 총무원에서는 간단한 전화 문의 및 응대밖에 되지 않음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