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부터 총무원장 혜인스님과 총무원 관계자 등을 비롯 중국 남경중의약대학 박사과정 학생들이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 남경으로 출국했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이번 방문은 "우리 불교조계종과 남경중의약대학의 오랜 자매결연을 통해 학생들의 남경중의약대학 입학 및 학사관리등을 돕고 의술에 관심이 있는 우리나라 학생과 중국의 학생들 더 나아가 불교조계종의 세계포교와 관련하여 이번 남경중의약대학 방문을 통해 더욱 뜻 깊게 우호증진에 힘쓴다."라는 차원이라고 말씀하셨다.
아울러 새롭게 선임된 남경중의약대학 총장을 비롯 한국 관계자 및 학생들을 만나 총무원장 혜인스님이 직접 지도사항 등을 살피며 학생들을 더욱 세심하게 관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을 박사과정 입학생들은 중국 남경중의약대학의 학생 점검 및 제반 사항등을 살펴보며, 총무원장 혜인스님이 직접 관계자들을 만나 격려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2017학년도 특차 모집을 시작으로 중국 남경중의약대학에 관한 모든 사항을 재정비 하여 새로운 제 2의 도약으로 삼는 다는 방침이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앞으로 새롭게 다시 출발하게 될 이번 남경중의약대학 방문은 우리 불교조계종과 한국남경중의약대학 한국분교 그리고 중국 남경중의약대학 모교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더욱 최선을 다해 우리 학생들이 한의약, 의술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 골자"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