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이 금일 새누리당 재정위원회 초청 참석 차 법문을 설했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힘을 합쳐 모두가 잘 사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 모두가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으로 함께 사는 따뜻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씀하셨다.
이 날 행사에는 이정현 새누리당 당 대표, 박명재 사무총장을 비롯 관계자 200여명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오찬 후 재정위원 회의 등을 통해 총무원장 혜인스님의 고견 등을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우리 국민들과 불자들 모두 행복하고 걱정없는 사회에서 지내길 바라며, 항상 부처님의 계와 법으로 수행하는 것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