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사에는 나옹대사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신륵사는 고려말의 고성 나옹선사가 열반한 곳으로 신륵사 마당 끝에
나옹대사님의 다비처에 세워진 삼층석탑과 스님을 추모하는 강월헌이라는 정자가 여강을 바라보고 서있다.
또한 이곳에서는 명성황후 생가가 8세기때까지 살았던 생가가 보이기도 한다.
이곳을 불교조계종 종단스님들이 견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