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한국과 부탄이 수교를 맺은 지 30주년이 되는 해다. 이에 부탄정부는 지난 1월 대표단을 파견해 서울, 대전,
광주, 부산, 경주 등을 돌며 수교 30주년 기념 한국인을 위한 특별 관광 정책을 발표했다.
불교조계종에서도 총무원장 혜인스님과 부탄 왕궁을 정식적으로 방문하고자 추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