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 살기 좋은나라가 되기 위한방법 강조

한국이 2년 연속 가장 살기 좋은나라 26위에 랭크되었다. 인간의 기본적 욕구에 포함되는 영양 및 기본 의료지원, 물 위생,
주거, 개인안전 부문에서는 91.74점으로 26위에 랭크되었지만 웰빙기반에 포함되는 기초지식 및 정보통신 접근성, 건강과 복지,
생태계 지속가능성 부문에서는 83.96점으로 지난해보다 2단계 떨어진 28위를 기록하였다.
또한 표현의 자유에 있어서는 54위, 삶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 부문에서는 114위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가장 살기 좋은 나라
순위결과에 대해 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께서는 한국이 삶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 부문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것은
한국의 정치적 상황과 청년 일자리 문제 등 사회적 문제가 영향을 끼친 것 이라며 이를 개선시키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민의 단합과 나라의 발전, 정체되고 있는 사회발전지수를 위한 4차혁명 시대로 접어들기 위한 정책적
노력이 꼭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