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 묻지마범죄 예방하기위한 방법

화를 참지 못해 상대를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폭행을 저지르는 '묻지마 범죄'가 갈수록 늘고 있다.
경찰청 발표에 따르면, 상해나 폭행 등 폭렴범죄 약 37만 건 중 우발적이거나 현실 불만이 있는 경우가 41%에 달한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기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이유를 치열한 경쟁 속에 내몰린 개인들이 평소 쌓인
불만이나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해소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께서는
불만과 "불만과 스트레스를 개인의 문제로 가볍게 생각하고 넘길것이 아니라 그 원인이 무엇인지 함께 해결점을 찾아보고
합리적으로 풀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한다"고 말씀하셨다. 또한 이러한 "묻지마 폭행과 범죄를 예방하고 줄일 수 있는
사회 시스템을 갖추는 것을 다함께 고민해봐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