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지진 이재민에 위로금 전달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이사장 설정 스님)이 11월 16일 포항 북구 흥해실내체육관
800여 명을 방문하고 위로금 1,500만원을 포항시청에 전달했다.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은 “갑작스러운 상황 속에서 혼란함을 겪은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용기를 잃지 말고, 극복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