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장애인 국가대표 11월 14일 사찰음식 오찬
평창 패럴림픽에 국가대표로 참가하는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불자들이 사찰음식
오찬을 개최했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과 조계종 직능체육인전법단(단장 퇴휴)은 11월 14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대한장애인체육회 훈련원에서 사찰음식 오찬을 개최했다.
이날 사찰음식 오찬에는 3월 9일부터 열리는 동계 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
10여 명을 비롯한 200여 선수, 관계자가 참여해 사찰음식으로 체력을 회복했다.